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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선수들 일찍 한국 도착 스프링캠프 준비

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들이 일찌감치 한국에 들어와 스프링캠프 준비 중임
요나단 페레자와 윌켈 에르난데스가 먼저 입국했대
구단 측에서는 15일쯤 공식 발표를 했던 듯
이들은 캐나다에서 훈련을 하다가 한국으로 바로 이동한 거 같음
한국에 오면 바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함
이번 스프링캠프는 기존보다 조기 시작된 건데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정상적인 훈련이 가능해진 덕분이겠지
외국인 선수들의 조기 입국은 팀의 준비 태세를 보여주는 것 같음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구단도 이번 시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음
이번 스프링캠프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한화의 시즌 전망도 밝아질 수 있을 듯
이런 조기 입국은 최근 다른 팀들도 비슷하게 하고 있음
삼성 라이온즈나 kt 위즈도 외국인 선수들을 조기에 불러들였고
이유는 코로나로 인한 훈련 차질을 만회하려는 의도가 있었음
그런데 한화는 특히 더 빨리 움직인 케이스라서 주목받고 있음
이유는 지난 시즌 성적이 꽤 좋지 않았던 점 때문이었을 수도 있음
한화는 작년에 리그 7위를 기록했지만
실제 경기력은 약간 무난했던 편이었고
외국인 선수들의 기대 이상의 성과가 없었던 것도 문제였음
그래서 올 시즌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어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가는 이유임
또한 외국인 선수들이 조기 입국하면서
팀 내 유니폼 번호 배정이나 계약 조건 등도 빠르게 결정되고 있음
이미 페레자는 20번 에르난데스는 34번을 받았다는 소식도 나왔고
이런 세부 사항까지 신경 쓰는 건 팀의 체계적인 준비를 보여줌
결국 외국인 선수들의 몸 상태와 컨디션이 얼마나 잘 맞춰지는지가 관건이 될 듯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팀 전체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음
특히 페레자는 지난 시즌에 다소 부진했지만 여전히 타격력 있는 타자로 평가받고 있고
에르난데스는 투수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서 기대감이 커짐
이런 분위기는 구단의 전략적 접근도 반영된 것 같음
코로나 이후 정상적인 훈련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외국인 선수들을 조기에 불러들이는 건
팀 전체의 준비를 더 철저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임
한국의 스프링캠프는 기온 차이와 훈련 강도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외국인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
이건 코로나로 인한 훈련 차질을 만회하려는 공통된 전략이었음
이런 변화는 단순한 훈련 일정 변경이 아니라
한화의 올 시즌 성적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