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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어시스트와 현대1%나눔재단이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시작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이 함께하는 드림플레이어라는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이 첫 발을 뗐음
이 프로그램은 축구 선수들이 어린 선수들에게 지도를 해주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임
지난 20일부터 서울과 부산 대전 등 여러 지역에서 첫 모임을 열었고 참여한 어린 선수들은 선배 선수들의 조언을 듣고 훈련에 집중했음
멘토는 K리그 선수들 중에서 선정된 거 같아서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음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이 프로그램이 꽤나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선배 선수들이 직접 가르쳐준다면 동기부여도 잘 생길 거고 실력도 빨리 성장할 수 있을 듯
이런 프로그램이 앞으로 더 많이 생기면 좋겠는데 현재는 몇 개 지역에서만 진행되고 있음
앞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고 관심 있는 사람들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듯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훈련을 시켜주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음
지역별로 모인 어린 선수들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언젠가 그들과 같은 길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됨
특히 선배들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음
나도 처음엔 잘 못했어 그런데 계속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어 같은 말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실력뿐 아니라 마음속에서 자존감도 커지는 것 같음
멘토링 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거라 아직 확실히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참여한 아이들 중에서는 기량이 빠르게 성장했다는 소식도 들림
선배들이 직접 체크해주는 훈련은 단순히 코치가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반응임
또한 선수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면서 K리그 자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축구 인프라가 강한 나라로 성장하려면 유소년부터 차근차근 다져야 하니까
이런 프로그램은 다른 스포츠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예를 들어 NBA나 MLB에서도 유명 선수들이 유소년 리그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이런 프로그램이 적어서 아쉬운 점이 있음
하지만 이번 K리그와 재단의 협업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면 축구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거임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적인 효과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의미가 큼
어린 나이에 축구에 대한 열정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스포츠 산업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더불어 K리그 선수들도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고
팬들 역시 선수들의 따뜻한 모습을 보며 더 애정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있음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 어떻게 운영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지역별로 차이가 생길 수도 있고 참여 선수들의 만족도도 달라질 수 있으니
현실적인 문제도 고려해야 할 거임
하지만 일단 시작된 건 분명한 사실이고 이걸 통해 축구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