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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벤치 클리어링 터졌는데 LG 팬들 황당

17일 잠실구장에서 LG와 NC의 시범경기 중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났음
경기 중에 갑자기 LG 선수들이 모두 밖으로 나가서 경기를 멈췄다고 함
NC 측에서는 뭐가 문제였는지 몰라서 당황했고 관중들도 놀랐다고 하네
원래는 시범경기라서 정규시즌처럼 엄격하게 규정을 지키지 않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이번엔 좀 심한 상황이 벌어진 듯
LG 측은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내부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던 모양임
벤치 클리어링은 보통 선수들이 감정적으로 분노하거나 실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도 그런 상황이었을 가능성이 큼
시범경기라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면 분위기도 어색해짐
팬들은 이걸 보고 정말 이상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있음
LG도 이 사태를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가는데
다음 경기부터는 이런 일이 다시 없길 바라는 분위기임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들었더니 진짜 놀랐음
시범경기라서 그런지 경기 중간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건 알았지만
정말 큰 규모로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난 건 처음 본 듯
NC 측도 당황했고 관중들도 어리둥절했겠지
선수들이 왜 갑자기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부에서는 감독이나 코칭스태프와의 갈등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음
아니면 단순히 선수들끼리의 분란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일이 시범경기에서 벌어지다니 정말 보기 안 좋음
하지만 시범경기라서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시범경기라서 선수들의 부상이나 심각한 문제는 없었을 거임
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LG 팀 분위기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실제 경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일이니까
이런 일이 벌어진 건 시범경기라서 더 충격적인데
정규시즌이 시작되면 이런 일이 또 벌어질까 걱정되는 분위기임
사실 시범경기에서도 선수들이 서로 갈등을 겪는 건 별거 아닌데
그런 걸 방치하다 보면 정규시즌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어
LG가 이 일을 계기로 내부를 다잡는 계기가 되길 바랄 뿐임
이번 사건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2018년엔 두산 선수들이 경기 중 갑작스럽게 팀원들을 밀치며 몇 분간 경기를 멈춘 적이 있었음
그때도 시범경기였고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음
그 후에는 팀 내부 조정이 있었고 이후 경기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음
LG도 이번 일을 통해 내부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선수들이 경기 중 감정적으로 터지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걸 방치하면 장기적으로 팀 분위기까지 망칠 수 있음
